삼성전자의 PDP TV가 독일 기술감독협회로부터 안정성 및 품질관련 인증서를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수원사업장에서 디지털미디어네트워크 진대제 사장과 TUV프로덕트서비스의 루프르트 샤트너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진대제 사장은 “TUV로부터 10만번째 인증서 수여업체로 선정된 것은 회사의 인지도가 그만큼 높아졌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입증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PDP TV 세계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10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