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타이완콜린·테코·삼포 등 대만의 3대 가전 브랜드와 손잡고 대만 가전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고급냉장고를 비롯해 에어컨·DVD플레이어 등의 품목을 대만의 3대 가전 브랜드인 타이완콜린의 600여개 소매 체인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타이완콜린 외에도 테코·삼포 등 대만의 가전 브랜드를 통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국내에서 생산하는 고가형 하이테크 제품은 물론 태국·중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냉장고·에어컨 등 저가형 제품도 공급할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6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9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10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