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타테크놀러지(대표 신명순 http://www.intstar.co.kr)는 독일 인피니온테크놀로지에 약 51만3000달러어치의 반도체검사장비와 주변장치 등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수출하는 장비는 반도체 디바이스 검사장비인 DITS 12대와 소켓 등 주변장치로 4월 10일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인터스타테크놀러지의 신명순 사장은 “이번 장비 수출건 외에도 인피니온과 40만∼5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이 추가로 진행중”이라며 “현 추세라면 올해 수출목표액 650만달러 달성은 무난하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