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지역 CDMA서비스 사업자로는 스프린트PCS, 버라이존와이어리스, 올텔, 벨모빌리티, 텔루스 등이 있다.
버라이존와이어리스와 스트린트PCS가 미국내 전국망 사업자로서 CDMA분야 선두사업자로 손꼽힌다. 두 회사는 각각 75만(버라이존), 100만(스프린트) 무선인터넷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올 1분기중으로 cdma2000 1x 서비스를 개시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한 발 앞서 버라이존와이어리스, 스프린트PCS의 cdma2000 1x 단말기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현대큐리텔도 미국내 유명 전자통신기기 유통회사인 오디오복스를 통해 버라이존와이어리스로 cdma2000 1x 단말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