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은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70%, 7% 증가한 245억원과 33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송만 누리텔레콤 사장은 “전산자원통합관리 시스템과 자동원격검침 사업의 국내시장 점유율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으로 지난해에도 실적개선을 이어갔다”고 말했다.
누리텔레콤은 올해 매출 314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경영목표로 삼고 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