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DIS(대표 이봉 http://www.dis. co.kr)가 신한은행에 이어 한미은행의 전산장애관리시스템(Helpdesk) 구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전산장애관리시스템은 동부DIS가 그룹내 금융 계열사의 시스템 개발 및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자체개발한 아이헬프데스크(I-Helpdesk)시스템이다.
이같은 공격적인 금융권 시장 공략을 통해 동부DIS는 올해 500억원 전체 매출목표의 80% 수준인 400여억원을 금융 분야 SI시장에서 벌어들일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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