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제품안전진흥원(원장 김명한)은 오는 26일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3층 강의실에서 전기제품 제조·수입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L법 관련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균 동의대 교수가 제조물책임법 관련 국내외 사례와 판례를 소개하고 신택정 독일VDE 사장이 PL법 현황과 기업의 대응방향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문의 (02)579-3291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