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전문업체인 비자캐시코리아(대표 손재택 http://www.visacash.co.kr)는 한네트·효성데이타시스템과 사업제휴를 맺고,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통한 전자화폐 충전서비스를 상반기부터 제공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전자화폐 충전모듈을 장착한 CD/ATM 개발을 맡고, 비자캐시는 연내 1500여대의 단말기에서 무료 충전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비자캐시는 또 1분기중 온라인 가맹점 210여개와 PC방 200여개로 사용처를 확대키로 하고 PC용 간이단말기 공급을 가맹점들과 공동 추진키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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