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의 최대주주가 대우통신에서 서울보증보험으로 변경됐다.
13일 오리온전기에 따르면 출자전환에 의한 유상증자 실시 결과 서울보증보험은 42.09%(1억4311만1675주)의 지분율을 보유해 최대주주가 됐다. 한빛은행·국민은행·하나은행 등이 청약을 포기한 실권주(1864만3399주, 147억원, 총 증자금액의 5.87%)는 실권처리됐다.
이에 앞서 오리온전기는 지난달 15일 출자전환을 통한 채권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을 목적으로 한국산업은행 외 10개 채권금융기관에 제3자 배정방식으로 3억1725만8877주(2499억9999만5076원) 증자를 결의했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10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