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사무를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자정부 단일창구’가 9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행정자치부는 민원서비스혁신(G4C)사업의 하나로 추진해온 전자정부 단일창구(http://www.egov.go.kr)를 오픈, 9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은 전자정부 단일창구를 통해 1000여종의 민원을 인터넷으로 해결할 수 있고 54종의 민원은 직접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수수료도 전자적으로 지불할 수 있게 됐다. 새로 개설되는 전자정부 단일창구는 특히 민원안내 분류가 쉽게 눈에 띄도록 해 민원사무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고 처리경험이 없는 민원인이라도 쉽게 민원사무를 안내받고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행정자치부는 오는 4월까지 본인확인시스템을 구축, 인터넷 민원신청을 140여종으로 확대하고 민원안내도 2000여종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또 오는 11월까지는 400여종의 민원을 인터넷으로 신청받거나 처리까지 할 수 있도록 하고 더 나아가 4400여종의 전체 민원에 대한 안내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