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기반의 고객관계관리(CRM) 전문회사인 ATG코리아(대표 송기정 http://www.atg.com)가 올 매출목표를 100억원으로 정하고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지난해 국내 진출한 ATG코리아는 대우증권, SBSi, 코리아닷컴, LG나라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고 올해는 증권,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과 포털 전문회사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술지원 및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협력업체별 업무를 영업, 마케팅, 기술지원, 시나리오 개발 등으로 분화하고 각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협력업체간에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자사 솔루션의 강점인 ‘시나리오’를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보고 업종별 시나리오 활용사례를 고객에게 제시하는 한편 협력사와 ‘전문기술팀’을 구성해 24시간 이내 대처할 계획이다.
송기정 사장은 “ATG 솔루션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 전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다이나모 5.5’의 한글버전 출시, 고객세미나 개최, 한글 홈페이지 오픈 등 다양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