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반도체장비재료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SEMICON Korea 2002)가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주최로 5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 전관과 대서양홀 7, 8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세계 15개국에서 450개 이상의 기업이 총 860여개 부스를 설치해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술심포지엄에서는 밥 헬름스 세마텍 사장과 셰리 가버 세미코리서치 부사장, 엘리자베스 슈만 세미 분석가가 각각 기술과 시장 전망, 장비재료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중국 반도체 정책 총 책임자인 왕 보후아 신식산업부 전자신식상품관리사가 중국 반도체시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6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9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