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5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에어컨 전문전시회인 ‘인터클리마(Interclima) 2002’에 참가, 빌링-멀티형 시스템에어컨 등을 출품하고 유럽 시스템에어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 회사는 올해 유럽지역 에어컨 매출목표를 3억달러 이상으로 정하고 특히 시스템에어컨 매출비중을 지난해보다 20% 포인트 증가한 40%선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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