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노키아( http://www.nokia.com)가 중동의 왕족과 거상 등 전세계 상류층을 겨냥해 진주와 백금 등으로 장식한 최고급 휴대폰을 21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노키아가 최고급 휴대폰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 버투(http://www.vertu.com)가 생산한 것으로 휴대폰 1대 가격이 2만4000유로(약 2900만원)에 달해 중형차 2대 가격과 맞먹는다. 바투는 오는 2분기중 상용제품을 생산, 미국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