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및 부품에 대한 AS 부실로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용산의 한 부품 판매점이 ‘메인보드 매니저’를 도입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선인상가 2층에 위치한 지니어스꼬레아(대표 백윤준 http://www.pccorea.com)는 주기판 포장박스에 판매원의 사진과 e메일이 인쇄된 스티커를 부착해 소비자들이 AS를 받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때 담당자를 찾아 상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