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의 제조 벤처기업인 서한메라민(대표 이균길 http://www.antamine.com)은 최근 자사의 불연성 건축내장 마감재인 ‘안타민’이 조달청으로부터 정부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안타민은 500여가지의 색상과 디자인이 가능한 건축내장 마감재로 높은 강도와 불연성을 가져 화재발생시 유독가스 발생 및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신기술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제품은 이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방재시험연구원, 한국소방검정공사 등의 테스트를 통과한데 이어 과학기술부로부터 신기술(KT) 인증을 획득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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