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날렉티파이어(IR)코리아(대표 박흥식)는 175도의 고온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200V, 70A용 초고속 다이오드(모델명 70CRU02)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IR측은 이 제품이 최대 정격 전류에서 26나노초(㎱)의 짧은 역회복시간을 가져 스위칭모드전원공급장치(SMPS)와 같은 고주파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또 열악한 환경에서도 전원공급 효율이 높아 별도의 보호회로가 필요없기 때문에 전원공급회로의 크기와 무게, 비용까지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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