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대표 차현배 http://www.blastershop.co.kr)은 최근 대만 에이서로부터 초박형 디지털카메라(모델명 300미니)를 수입, 시판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행에 민감한 신세대를 겨냥, 49g의 슬림·경량형으로 제작된 것으로 액세서리처럼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다. 실내에서는 PC카메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방식이 사용됐으며 이미지의 해상도는 최대 640×480픽셀이다. 8MB의 SD램이 내장돼 있어 저해상 모드로는 107장, 고해상 모드로는 26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PC인터페이스는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방식이다.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은 이 제품에 한글 이미지편집 소프트웨어인 ‘포토베이스’와 한글 동영상프로그램인 ‘비디오 임프레션’ 그리고 한글 3D아바타 편집 소프트웨어인 ‘이츠미’ 등을 번들로 제공한다. 문의 (02)707-5015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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