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업체인 엠피씨(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를 중심으로 결성된 메타컨소시엄이 기업은행의 차세대 콜센터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은행 콜센터는 70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기업은행은 현재 80석 규모의 콜센터를 350석 규모로 확장하게 된다. 기업은행의 콜센터는 웹환경으로 구축해 인터넷 고객에 적절히 대응하고 기능면에서도 고객관계관리(CRM)와 연계해 마케팅의 핵심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메타컨소시엄에는 엠피씨를 비롯해 나눔정보테크(대표 이동훈)·브리지텍(대표 이상호)·아이비케이텍(대표 강용)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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