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업체인 엠피씨(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를 중심으로 결성된 메타컨소시엄이 기업은행의 차세대 콜센터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은행 콜센터는 70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기업은행은 현재 80석 규모의 콜센터를 350석 규모로 확장하게 된다. 기업은행의 콜센터는 웹환경으로 구축해 인터넷 고객에 적절히 대응하고 기능면에서도 고객관계관리(CRM)와 연계해 마케팅의 핵심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메타컨소시엄에는 엠피씨를 비롯해 나눔정보테크(대표 이동훈)·브리지텍(대표 이상호)·아이비케이텍(대표 강용)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