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내년에 아시아지역에서 가장 유망한 투자지역이라고 비즈니스위크 최신호(12월 31일자)가 보도했다.
비즈니스위크는 ‘2002년 투자가이드’ 특집에서 내년에 한국과 대만이 가장 유력한 투자시장으로 부상하고 전세계 투자가들이 아시아에 투자를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내년에 미국 경제가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정보기술산업의 비중이 높은 한국과 대만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점쳤다.
특히 이 잡지는 삼성전자가 주력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성공했고 SK텔레콤은 3세대 이동통신의 초기투자에 결실을 거뒀다며 양사를 유망종목으로 꼽았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