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홍 LG전자 부회장은 23일 아침 80여만명의 자사 홈페이지 회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e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이 카드는 LG 완전평면 모니터에 눈이 내리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산타가 선물을 가져다주는 장면이 줌아웃되면서 ‘존 구(구자홍 부회장의 영어 이름)’가 보내는 선물이 책상 위에 전달되는 장면을 동영상 화면으로 구현한다. 또 아카펠라 선율이 잔잔하게 흐르는 ‘위시 유어 메리 크리스마스’가 배경음악으로 전달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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