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M을 통한 거래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주)M2M글로벌’의 9개 e마켓 주주사들은 21일 무역센터 51층에서 공동시장진출과 B2B 지원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 조인식을 가졌다. 본지 12월 12일자 10면 참조
이날 주주사들은 내년 1월 M2M글로벌을 정식으로 설립하고 마켓간 상호 인적·물적·지식적 협력을 통한 B2B 지원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내용에 최종적으로 합의했다. 당초 7개 e마켓에 이어 메디링스(의료)·한국전자석유거래소(석유) 등 2곳이 추가로 참여해 총주주사는 9개로 늘어났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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