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및 영상회의솔루션 업체인 엠씨글로벌(대표 조충희·이호식 http://www.mcglo.com)은 코리아홈쇼핑에 상담원 100명 규모의 아웃바운드 콜센터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엠씨글로벌이 코리아 홈쇼핑에 구축할 콜센터는 예측 다이얼링(PD) 기능을 갖춘 아웃바운드 콜센터로 상담원이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지 않고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전화를 걸어 통화가 연결되면 상담원의 화면에 고객의 기존 데이터베이스(DB)를 띄워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코리아홈쇼핑은 아웃바운드 콜센터와 함께 호 폭주로 상담원 연결이 어려울 때 고객의 요청에 따라 여유 있는 시간에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연결해주는 콜백서비스 시스템도 구축하게 된다. 코리아 홈쇼핑은 국내 최초로 후불제 요금을 채택한 홈쇼핑 업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