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대표 이호철)는 스토리지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인 ‘가용성 보장(Availability Assurance)’ ‘프로테크액스퍼트(ProTech Expert)’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용성 보장 서비스는 가용시간 99.99%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며 프로테크액스퍼트는 고객에게 전담 기술자를 할당하여 IT환경은 물론 사업 요구사항까지도 파악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회사는 고객이 시스템 환경에 맞춰 원하는 서비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