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50%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조송만 누리텔레콤 사장은 “주식의 유통물량 확보와 자본금 증가를 통한 신용도 개선을 목적으로 무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무상증자는 구주 1주당 0.518주를 배정받게 되며 이에 따른 총 주식수는 300만주에서 450만주로 늘어나게 된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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