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피아테크(대표 조중삼 http://www.e-pia.co.kr)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광원색 제어기능을 적용한 전기스탠드 ‘노바루체’를 필룩스사와 공동으로 개발, 시판에 나선다.
이 제품은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색온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인공태양기술(SIH)을 채택하고 있어 색상과 조도의 단조로운 환경에 따른 눈의 피로감과 착시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노바루체는 밝기와 색온도를 시간설정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으며 LCD표시창을 채택, 현재의 불빛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멜로디 알람기능과 광원색을 자동으로 변화시키는 스캔기능을 갖춰 졸음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학습효과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문의 (02)761-0586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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