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유통의 메카 용산전자상가에서 MP3플레이어 판매촉진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행사가 개최된다.
용산터미널전자쇼핑센터와 입주기업 40개사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전자제품 전문 B2B업체 티투넷테크놀로지(대표 승만호)는 용산터미널상가 1층에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동안 MP3플레이어 홍보 및 시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품목은 MP3플레이어와 MP3 CD플레이어 및 관련 솔루션 등으로 MP3 분야에 국한하되 참가업체 규모 제한은 없다.
이 행사를 기획한 티투넷테크놀로지 김국진 실장은 “MP3플레이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지대한 반면 업체들의 영세성으로 홍보 및 판촉 활동이 부진한 실정”이라며 “이번 행사의 반응을 봐서 향후 행사를 확대 및 정례화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MP3플레이어 제조 및 공급업체는 오는 9일까지 티투넷에 신청해야 한다. 문의 (02)6733-2046, 704-5858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