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영어공부 도우미로 등장했다.
영어교육 전문업체 능률영어사(대표 이찬승 http://www.nypub.co.kr)가 지난 5월부터 011·017 휴대폰에 제공하는 영어콘텐츠서비스<사진>가 수험생과 직장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선인터넷 전문업체 모바일온(대표 신재일 http://www.mobileon.co.kr)과 함께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최근 다운로드 횟수가 급증, 지난 한달간 800여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서비스는 다운로드 한번으로 콘텐츠를 휴대폰에 저장,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볼 수 있고 영어 원문과 음성을 함께 제공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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