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소재 온라인 게임 및 커뮤니티 솔루션 전문업체인 나라넷(대표 최재곤 http://www.naranet.net)은 최근 온라인교실 기반 홈페이지 빌더 클럽나라 아카데미<사진>를 출시했다.
클럽나라 아카데미는 인터넷 전문인력이 부족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홈페이지 구축 및 업그레이드가 쉬운 홈페이지 빌더와 커뮤니티 기반의 온라인교실기능이 통합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히 정부 교육정보화사업의 하나로 일선학교에 지원한 서버 및 전용선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
또 일선 초중고 정보담당 교사들이 홈페이지 유지 및 관리의 어려움을 감안, 한교 기본정보 및 정보마당 등 홈페이지 꾸미기 15개 기능을 내장해 클릭만으로 다양한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학급의 공지사항 등 온라인교실을 지원하는 22개 기능을 탑재, 교사가 학습정보나 가정통신문 발송 등 온라인상으로 교실을 운영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나라넷은 향후 기능이나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될 경우 패치버전을 온라인으로 자동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자동배치기능을 추가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나라넷은 아카데미 버전 출시와 함께 내년 새학기를 앞두고 유통망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053)629-0044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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