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정보화 기업 매지넷(대표 이국진 http://www.maginet.net)은 다국어 콘텐츠 제공업체인 ‘월드팁스넷’과 제휴해 특급호텔을 대상으로 국내 관광·문화 정보콘텐츠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지넷의 정보화 솔루션(IRIS)을 도입한 프라자·힐튼·전주리베라호텔 등은 이달 중순부터 1만6000쪽에 달하는 국내 관광·문화정보를 영어·일본어·중국어·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하게 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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