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전제완 http://www.freechal.com)이 커뮤니티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다.
프리챌은 1일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의 소리 캠페인’이라는 서비스 개선 계획을 마련, 3일부터 18일까지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챌은 지난 6월 사이트 개편 이후 최근까지 각종 이벤트를 통해 수렴한 네티즌들의 의견을 반영, 커뮤니티·메일·쪽지·메신저·채팅·일정 및 일기·주소록·즐겨찾기 등의 기능을 순차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프리챌은 게시판에 간략한 답변을 바로 쓸 수 있는 한줄 답변 기능을 비롯해 다른 메신저들처럼 파일이나 사진을 첨부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아웃룩에 저장된 주소록을 바로 가지고 와 프리챌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등 총 60개 항목에 달하는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