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전제완 http://www.freechal.com)이 커뮤니티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다.
프리챌은 1일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의 소리 캠페인’이라는 서비스 개선 계획을 마련, 3일부터 18일까지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챌은 지난 6월 사이트 개편 이후 최근까지 각종 이벤트를 통해 수렴한 네티즌들의 의견을 반영, 커뮤니티·메일·쪽지·메신저·채팅·일정 및 일기·주소록·즐겨찾기 등의 기능을 순차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프리챌은 게시판에 간략한 답변을 바로 쓸 수 있는 한줄 답변 기능을 비롯해 다른 메신저들처럼 파일이나 사진을 첨부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아웃룩에 저장된 주소록을 바로 가지고 와 프리챌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등 총 60개 항목에 달하는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