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에이전시 이플럭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치후 http://www.eflux.co.kr)가 LGEDS와 공동으로 LG전자가 운영하는 디지털 테마 공간 ‘엑스캔버스 존’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 이플럭스는 엑스캔버스 존을 모바일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디지털 체험관,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마이 디지털 앨범, 온라인 게임과 실시간 이벤트 정보를 위한 센트럴 존, 디지털 시어터 존 등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박치후 사장은 “지난 5월에 이어 두번째로 LG전자 엑스캔버스 존의 재구축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디지털 미디어와 고객 서비스를 기본으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분야를 강화하고 신세대 커뮤니티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올리는 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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