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me briefly go over what was covered in the last meeting.
지난 회의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영어권 나라에서 기업을 하면서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회사의 CEO의 한결같은 고민은 세계화다. 즉 이제 자신의 나라에서는 1등 반열에 들어섰으니 세계로 진출해 국제 시장에서 당당하게 겨루어 보겠다는 것인데 이럴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영어다. 이미 우리나라 기업 중 SK와 POSCO(포철)가 사내 영어 상용화를 선언했지만 관계자들을 만나보면 아무런 대책 없이 고민만 하고 있다. 답답하기 그지없다. 기업내 영어 상용화라고 하는 문제의 해결책은 간단하다. 학문적 접근도 아니고 간단한 발상의 전환만 있으면 되는데 도대체 어디에서 해답을 찾을지 몰라서 당황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at the beginning of the meeting)
A:What are we going to discuss in our staff meeting today?
B:Let me briefly go over what was covered in the last meeting.
A:Please do, I don’t recall what we talked about.
B:Well, on top of the agenda were concerns about how best to promote our new product.
A:Oh yes, we discussed about setting up a team to do a marketing survey.
B:Yes, that’s right. Who was put in charge of that team?
(회의를 시작하면서)
A:오늘 직원회의에서는 무엇에 관해 논의할 예정인가요?
B:지난 회의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A:그렇게 해주세요, 무슨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B:음, 주요 의제는 신상품 판매를 촉진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A:아 그래요, 시장조사 팀을 만들자는 얘기를 했었죠.
B:예, 맞아요. 누가 팀에 대한 책임을 지기로 했었죠?
<주요어휘>
*recall:기억하다 *in charge of:책임을 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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