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초기IT기업 전문적 보육을 위한 IT인큐베이션 전문투자조합 결성
정보통신부는 기술력있는 창업초기 IT기업만을 전문적으로 보육, 성장지원하기 위한 IT인큐베이션 전문투자조합 결성을 위해 아이엠엠창업투자-이피탈홀딩스 컨소시엄과 한국창업투자-KTB인큐베이팅 컨소시엄 등 두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두개 투자조합은 각각 정부자금 30억원과 민간자금 30억원 등 총 60억원 규모로 결성된다.
선정된 IT인큐베이션 전문투자조합은 창투사(업무집행조합원)와 함께 IT벤처 인큐베이터(BI)가 컨소시엄에 참여, 투자기업의 발굴 등 조합운영에 공동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인큐베이터는 초기창업기업에 대한 인큐베이팅수단으로 기존 사업공간·경영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외에도 투자자금 공급을 강화해 인큐베이팅의 성공률을 제고할 수 있게 됐으며 초기창업기업은 기술개발·사업화자금 등 사업운영자금 유치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두개 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은 이달말 정보통신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말까지 조합결성을 완료, 투자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