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술 전문벤처 카서(대표 류승문 http://www.casuh.com)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바이너리 CDMA 강좌를 개최한다.
바이너리(binary) CDMA는 카서가 특허출원한 무선통신기술로 TDMA 방식 RF와 CDMA 방식 베이스밴드를 결합한 기술이다.
카서는 강좌를 통해 바이너리 CDMA의 기본 개념을 이해시키고 시스템 구조 등을 직접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명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