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술 전문벤처 카서(대표 류승문 http://www.casuh.com)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바이너리 CDMA 강좌를 개최한다.
바이너리(binary) CDMA는 카서가 특허출원한 무선통신기술로 TDMA 방식 RF와 CDMA 방식 베이스밴드를 결합한 기술이다.
카서는 강좌를 통해 바이너리 CDMA의 기본 개념을 이해시키고 시스템 구조 등을 직접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명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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