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 홍석현)가 산업부문 네트워크 구축사업(업종별 B2B 시범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B2B 시범사업 공유네트워크 사업’을 위해 케이비즈넷닷컴(http://www.kbiznet.com)이라는 B2B 포털사이트를 구축한다.
내년 1월말 개원을 목표로 준비중인 케이비즈넷닷컴에는 20개 업종 B2B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정보 및 사업추진 결과물들이 주요 콘텐츠로 실릴 예정이며 시범사업 추진현황 및 관련 정부 정책이 담겨진다.
현재 나라e비즈니스와 엠에이컴이 사이트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실태조사까지 완료됐다. 협회는 포털 사이트 구축이 완료되는 대로 컨소시엄 참여기업들간의 커뮤니티를 위한 온라인 현황보고 시스템 구축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B2B 시범사업에 관련된 참여기관의 역할이 분담되면 회계평가 업무는 산업기술평가원에 넘기고 감리평가단을 중심으로 사업평가만 맡을 예정이며 이에 따라 공유네트워크 사업과 시범사업에 관련된 연구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