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와 홈쇼핑업체인 CJ39쇼핑(대표 조영철)은 홈쇼핑 채널을 통한 PC판매 촉진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컴팩은 CJ39쇼핑을 홈쇼핑 최우선 파트너로 선택하고 제품 및 가격 등에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또 CJ39쇼핑은 현재 월 4회 정도인 컴팩 PC제품의 방송횟수를 8회까지 대폭 확대키로 했다.
컴팩코리아는 전체 판매량의 약 15%에 해당하는 월 1500여대의 PC를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중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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