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전문업체인 휴먼컴(대표 이종만 http://www.human.co.kr)은 서울시청의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관련 보존문서 이미지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휴먼컴은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서울시청이 보관하고 있는 시보·공고·공시 등 각종 마이크로필름으로 보존하고 있는 문서 중 정보 가치가 있는 자료를 선별해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메타데이터 구축을 위한 입력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향후 이를 EDMS와 연계할 수 있도록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보존문서 DB 구축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울시청의 행정 능률 향상과 대민 행정서비스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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