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부 (주)엔유씨전자 사장(46)이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의 ‘2001년 중소기업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현재 (사)벤처기업대구경북지역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 사장은 주방용 가전제품의 소형화 및 자동화를 통한 품질관리와 기업 체질 개선에 힘써, 품질경쟁력 50대 기업 및 뉴밀레니엄 선도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과학산책] AGI 시대 생존을 위한 산업 DX 역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