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공업(대표 정성립 http://www.daewooshipbilding.com)이 국내 조선소 중에서는 처음으로 경영혁신(PI)을 추진하고 있어 조선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26일 대우조선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6주간 일정으로 대우정보시스템과 액센추어로부터 PI 정보전략계획(ISP) 수립을 위한 사전 컨설팅을 받았으며 최종 경영자의 승인이 남아있는 상태다.
PI의 범위는 재고·재무·회계 등 생산공정을 뺀 전 범위로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근간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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