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스템(대표 안광수)은 세라믹 원적외선의 온열작용으로 실내를 따뜻하게 해주는 할로겐히터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변의 공기를 따뜻하게 해주는 히터 고유의 기능은 물론 원적외선이 피부의 활동을 촉진시켜 어깨결림·요통·근육피로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또 히터전면에 안전망을 설치해 화상의 위험을 해소했고 스토브가 넘어졌을 경우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안전 스위치를 장착, 화재의 위험이 없다고 동해시스템은 설명했다.
인체의 혈액순환에도 효과가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7만9000원으로 하루 8시간 사용시 한달평균 2만4000원의 전기료가 부과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문의 (02)516-6779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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