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오늘만 같아라’.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며 기분좋게 한주를 마감했다. SK텔레콤은 전날보다 1만7000원(6.30%) 상승한 28만7000원까지 올랐다. 한국통신과 KTF도 각각 4.39%, 4.60% 오른 5만4700원과 4만4300원으로 마감했다. LG텔레콤도 460원(8.14%) 오르며 유상증자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엔터테인먼트=게임 관련 주는 위자드소프트가 보합을 기록했으며, 엔씨소프트·액토즈소프트·소프트맥스는 상승했다. 음반 관련 주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YBM서울음반이 강보합세를 보인 반면 예당과 대영에이엔브이는 각각 1.40%, 2.20% 하락했다.
◇컴퓨터=컴퓨터 생산업체가 강세를 보인 반면 스토리지업체는 약세를 기록했다. 삼보컴퓨터(4.06%), 현주컴퓨터(1.80%), 현대멀티캡(0.93%), KDS(3.12%)는 모두 상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스토리지 생산업체인 넷컴스토리지(0.93%), 오픈베이스(2.96%), 대인정보통신(1.47%)은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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