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주최하는 ‘2002년 전자산업 경기전망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세계 경기의 회복이 지연되고 테러·전쟁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시장흐름에 부합하는 경영계획 수립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각 분야의 실물경제 전문가들이 깊이있는 주제발표를 하게 됩니다.
전자업계 임직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2001년 12월 4일(화) 07:30∼10:30
△장소:서울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볼룸
△주제발표
-전자산업의 최근 동향 및 2002년 전망(전자진흥회 이희준 이사)
-2002년 세계 전자시장 전망(산업연구원 이덕희 박사)
-2002년 가전산업 전망(LG전자 권영수 상무)
-2002년 컴퓨터산업 전망(삼보컴퓨터 박일환 상무)
-2002년 통신산업 전망(LG전자 이인석 상무)
-2002년 부품산업 전망(삼성전기 이상익 상무)
-2002년 반도체산업 전망(삼성전자 김일웅 상무)
△참가비:회원 3만원, 비회원 5만원(조찬 및 자료 제공, 1인당)
△문의:전화 (02)553-0941(내선 361), 선착순 200명 접수 마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전기차 배터리 구독시대'…최대 2200만원 싸게 사고, 보험금은 나눈다
-
2
단독마스턴투자운용·디지털엣지, 1조원대 '파주 데이터센터' 짓는다
-
3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4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5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6
새마을금고, 해킹 사과문 '이벤트 배너'로 공지했다가 수정…유출 조회도 도마
-
7
신현송 한은 총재 “AI 투자·중동 악재로 물가 자극…통화정책으로 양극화 대응”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10
금융사 16곳 해킹·개인정보 10만건 유출…130곳 보안관리 부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