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오는 30일 제38회 ‘무역의 날’을 맞아 세계경제의 침체 등 악화되는 대외무역환경 속에서도 선진 무역국가로 도약하려는 범국민적 공감대를 조성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무역주간(trade week)을 선포하고 무역진흥정책관련 토론회 및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기간동안 ‘중국경제의 부상과 한국산업의 과제’ 및 ’일류상품·일류경제를 이루는 길’이라는 주제로 기념세미나를 개최하고 ‘세계일류상품인증서수여식’ ‘부품소재 수출리딩컴퍼니 발대식’ 등의 이벤트를 개최, 무역인들의 수출의지를 격려하고 수출증대를 다짐해 나갈 예정이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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