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개발한 철강 전용 재무·회계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중소기업 IT지원사업에 도전장을 내민 철강 e마켓 애니스틸닷컴(대표 김종현 http://www.anysteel.com)이 이번에는 자사가 사용하는 B2B결제시스템을 타 e마켓에 구축해 주는 SI사업에도 나섰다.
애니스틸닷컴은 신용보증기금·신한은행과 공동으로 구축한 B2B결제시스템을 관광 e마켓 트레블엑스포트에 적용키로 하고 연말까지의 일정으로 시스템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또 전자부품 e마켓 에프엠컴닷컴에도 같은 시스템을 적용키로 하고 조만간 계약을 체결한다.
애니스틸닷컴은 지난 9월 B2B결제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 서비스를 신청한 기업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평가를 받아 거래금액을 전액 보증받기 때문에 부도의 위험이 없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