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이 ‘B2B시범사업 전자문서표준화 가이드라인’ 작업의 일환으로 최근 B2B전자문서표준 종합추진단을 구성,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개최한 추진단 1차 회의에서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적용 지침 △XML EDI 및 컴포넌트 방식의 문서개발 정의 등을 축으로 B2B에서 사용되는 공통문서의 정의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가이드라인을 개발키로 했다.
산자부는 이번 사업 결과물을 11개 B2B 시범업종에 우선 적용, 정보전략계획(ISP) 작업이 끝나는 대로 가이드라인에 준해 문서표준화 작업을 진행토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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