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웨이 우드로 티샷을 하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이 클럽은 타격이 쉬워 보인다. 때문에 보다 쉽게 볼을 공중으로 띄울 수 있으며 타격 실수가 나와도 볼이 그렇게 많이 휘지 않는다. 볼이 클럽페이스의 위쪽으로 절반 정도 올라오도록 티펙을 꽂고 매끄럽게 휘두르도록 한다. 볼을 강하게 때리겠다는 충동은 버린다. 75퍼센트 정도의 힘으로 휘두른다. 손에 잡은 클럽의 느낌이 아주 확연하게 느껴질 정도가 되어야 한다. 어깨는 최대로 틀어주면서도 힘은 4분의 3 크기 스윙을 구사할 때 필요한 정도만 가한다. 이렇게 제어된 스윙을 구사하면 임팩트 때 골퍼의 몸이 볼의 뒤쪽으로 머물게 될 가능성이 커지며, 또 마무리 동작도 균형있게 이뤄진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페어웨이로 향하는 정확한 샷이 나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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