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발생 시스템 개발업체인 아로마솔루션(대표 한명수 http://www.aromasolution.com)은 국내 처음으로 디지털 향기발생기를 개발,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향기의 종류·강도 등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디지털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동형으로 제작돼 공간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인공향 발생방식과 달리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내는 허브 등 식물의 꽃·줄기·잎 등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신체적·정신적 활력 증진 효과가 뛰어나다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소비자들은 △두통과 불안을 해소시켜주는 스트레스해소향 △정신을 맑게 하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집중향 △살균 및 방부효과로 청결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향균향 등 모두 12가지 향기 중에서 3가지의 향을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31)906-9555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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