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개발업체인 소프트레디오(대표 김선동 http://www.softradio.co.kr)는 일반전화기에 연결해 인터넷전화를 할 수 있는 1채널 VoIP 게이트웨이(모델명 SRG-110)를 개발, 12월부터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SRG-110은 케이블모뎀·ADSL 및 LAN 등 네트워크 환경을 이용해 인터넷전화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기존 공중전화교환망(PSTN)을 이용한 송수신도 가능하다. 또 IP공유기 기능이 있어 케이블 및 ADSL 사용자는 하나의 IP로 초고속통신망서비스와 인터넷전화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레디오 측은 “H.323 v3.0과 MGCP v1.0프로토콜을 자체 개발해 게이트키퍼나 소프트스위치와의 호환성 문제가 발생해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SRG-110 후속모델로 4채널 VoIP 게이트웨이(모델명 SRG-140)와 ADSL-VoIP 게이트웨이(모델명 SRG-210)를 개발 중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