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가 지난 87년 민간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설립한 과학관인 ‘LG사이언스홀’이 홈페이지를 가동했다. 학생들이 LG사이언스홀 홈페이지에 접속, 3D입체화면을 통해 사이버 관람을 하고 있다.
LG가 지난 87년 민간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설립한 과학관인 ‘LG사이언스홀’이 홈페이지(http://www.lgscience.co.kr)를 정식 가동하고 사이버상의 과학체험관으로 재구성됐다.
이번에 가동한 LG사이언스홀 홈페이지는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있는 ‘LG사이언스홀’과 부산에 있는 ‘LG청소년과학관’의 첨단전시물을 3D 입체화면으로 구성한 ‘사이버 관람’ 코너를 비롯, ‘재미있는 과학실험실’ ‘매일매일 퀴즈’ ‘사이언스 뉴스’ 코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이 첨단과학을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3D 입체화면으로 구성된 ‘사이버 관람’ 코너는 전시관에 직접 방문한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가상체험 공간으로 구성해 실제 전시돼 있는 첨단과학의 전시물을 사이버 로봇과 함께 걸어 다니며 구경할 수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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